연세고덕S치과 · 일반진료

신경치료(근관치료) — 언제 필요하고 어떻게 진행되나(평택 고덕)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와 진행 단계, 치료 후 보철 권고와 회복 안내를 평택 고덕 연세고덕S치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내원 기준을 정보성으로 안내합니다.

한눈에

신경치료는 충치가 깊어지거나 외상으로 치아 속 신경(치수)에 염증·감염이 생겼을 때, 감염된 신경을 제거하고 내부를 소독·충전해 치아를 살리는 진료입니다. 치료 후에는 치아가 약해져 크라운 등 보철로 감싸주는 것이 권장되므로, 통증을 참기보다 상태를 확인해 진행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는 경우

  • 충치가 신경까지 진행되어 염증(치수염)이 생긴 경우
  • 가만히 있어도 아프거나 밤에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 치아가 깨지거나 금이 가 신경이 노출·감염된 경우
  •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긴 경우

일반적인 진행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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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

    엑스레이 등으로 신경 상태와 염증 범위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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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 제거·소독

    감염된 신경을 제거하고 내부를 소독합니다. 상태에 따라 여러 번 내원할 수 있습니다.

  3. 3

    충전

    깨끗해진 신경관 내부를 재료로 채워 밀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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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철

    치료 후 약해진 치아를 크라운 등으로 감싸 기능을 회복합니다.

통증·회복에 관해

치료 중·후 며칠간 씹을 때 불편이 있을 수 있으나 대개 점차 가라앉으며, 정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치료가 끝나면 보철로 감싸기 전까지 단단한 것을 그 치아로 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경치료를 하면 치아를 빼지 않아도 되나요?
A. 감염된 신경을 정리해 치아를 살리는 것이 목적이지만,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 진단으로 판단합니다.
Q. 치료 후 꼭 크라운을 씌워야 하나요?
A. 신경치료 후 치아는 약해지기 쉬워 보철로 감싸는 것이 권장됩니다. 치아 위치·상태에 따라 안내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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